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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사랑해 요약정보 및 구매
발행일 : 2016년 7월 20일
지은이 : 글 파란정원콘텐츠연구소 / 사진 고경대
페이지 : 172쪽
가격 : 15,000원
ISBN : 979-11-5868-082-4
판형 : 188*204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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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라서 행복해요,

자장가로 교감하는 프렌디 육아

아빠가 사랑해.”

아이에게는 아빠와 함께 하는 것 자체가 소중합니다. 바쁘고 피곤하지만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그 순간만이라도 아이와 아빠, 단둘만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빠가 사랑해안에는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와 자장가가 담겨 있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고, 등을 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 주는 그 시간을 통해 아이와 한껏 가까워질 수 있고, 친구 같은 아빠, 애인 같은 아빠가 될 수 있습니다. 성장 유대감을 키우는 자장가 육아를 통해 진정으로 행복한 아빠와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훗날 아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아이와의 소중한 추억, 많이 쌓으세요.

친구(friend) + 아빠(daddy)= 프렌디(friendy)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엄마 아빠에게 어린 시절 아빠는 어떤 모습으로 남아 있나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아빠 육아는 낯선 말이었습니다. 집안의 가장인 아빠는 항상 근엄했고, 아이에게 너무 살갑게 대하면 아이가 부모를 위할 줄 모른다는 생각에 엄한 모습으로 아이를 훈육했습니다. 그래서 아빠는 항상 어렵기만 했지요.

하지만 요즘에는 다릅니다. 현재 아빠들은 어떻게 하면 아이와 친해질 수 있을까 고민합니다. 게다가 육아를 위해 엄마 대신 육아 휴직을 자청할 정도로 아이와 함께 지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깁니다. 요즘에는 육아에 적극적인 아빠를 뜻하는 친구(friend)와 아빠(daddy)를 합친 프렌디가 육아의 대세입니다.

프렌디들은 SNS 활동에도 매우 적극적입니다. 아이와 함께 노는 사진을 올리거나 육아 카페에서 육아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여느 엄마 못지않은 육아 노하우를 자랑하기도 하지요. 아빠가 아이들을 데리고 놀이터에 나가 놀기도 하고, 엄마 없이 나들이도 합니다. 엄마 없이 아빠가 엄마·아빠 역할을 다함으로써 그만큼 아이와의 사이를 가깝게 좁힐 수 있습니다.

아빠, 하루 중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이 얼마나 되세요?

안타깝게도 모든 아빠들이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바쁜 직장 일에 출근이 빠르고 퇴근이 늦어 잠자는 아이 모습만 봐야 하고, 주말이면 조금이라도 더 쉬기 위해 아이와 놀아줄 여유가 없습니다. 마음속으로는 아이에게 미안하고, 그래서 더 많이, 재미있게 놀아주고 싶지만 아이와 함께 한 경험이 별로 없어 어떻게 놀아 주어야 할지 방법을 몰라 난감하기도 하지요. 막상 놀아도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몰라 아이의 흥미를 끌지 못하기도 합니다.

잘 자라, 우리 아이야.” 베개 맡 아빠 육아

많은 시간 아이와 함께 하면 더욱 좋겠지만, 짧은 시간이라도 아이에게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장생활 등으로 바쁘고 피곤하지만 아이가 잠자리에 드는 그 순간만이라도 아이와 단둘만의 시간을 가져 보세요.

아빠가 사랑해안에는 아빠가 아이에게 해주고 싶은 좋은 이야기와 자장가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이야기를 해주고 싶지만 어떻게 풀어가야 할지 막막했던 아빠들을 위해 아빠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로 아이와 대화를 해보세요. 조곤조곤 이야기를 들려주고, 등을 토닥이며 자장가를 불러 주는 그 시간을 통해 아이와 한껏 가까워질 수 있고, 친구 같은 아빠, 애인 같은 아빠가 될 수 있습니다.

엄마의 육아 + 아빠의 육아 = 아이 행복지수 100%

연구에 따르면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 시간이 많을수록 아이의 지적 능력과 인성이 발달한다고 합니다. 게다가 아빠의 육아는 아이의 성격, 사회성 발달에도 크게 영향을 끼칩니다. 엄마의 육아와 아빠의 육아가 균형을 이룰 때 진정 올바른 육아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고 싶다면 다른 어떤 공부보다 아이와 친해지고 싶은 아빠의 진심을 전해 보세요.

훗날 아이와 공유할 수 있도록 소중한 추억, 많이 쌓으세요. 그래야 아빠와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습니다. 그게 바로 아빠가 사랑해가 바라는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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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경대

1958년 제주에서 태어나 일찌감치 서울에서 살았으나, 고향이 제주도인 부모님 덕에 늘 제주에 환상을 가지고 있었다.

현재 아버지 고() 고영일 님이 1960~70년대에 찍은 제주 사진을 이어서 작업하는 <고영일 사진 따라하기> 프로젝트를 위해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에 살고 있다.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 겸임교수이며, 제주대학교 신문방송홍보학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20159, 20162월 고영일-고경대 개인전 <부전자전> 외 많은 단체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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