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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보기가 이렇게 쉬웠다니! 요약정보 및 구매
발행일 : 2015년 5월 30일
지은이 : 글 김지현 / 그림 윤정임
페이지 : 84쪽
가격 : 10,000원
ISBN : 978-89-94813-78-3
판형 : 188×2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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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탄탄하게 수학 시험 100점 비법

“시계 보기가 이렇게 쉬웠다니!”

준서는 아직 디지털시계만 볼 줄 알아요. 숫자로 표시된 디지털시계는 앞뒤 숫자만 읽으면 되니 아주 편리했지요. 그런데 요즘 동생 준희가 디지털시계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어요. 시계를 볼 줄도 모르면서 준서의 허락도 없이 시계를 차고 나가거나 이것저것 만지다 시간이 돌아가 준서가 엉뚱한 시간에 친구를 만나러 나가서 1시간씩 기다리게 만들기도 했어요. 게다가 준서가 좋아하는 다정이 앞에서 시간과 시각의 차이를 몰라 창피를 당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준서는 아무리 아날로그시계를 쳐다봐도 어떻게 시계를 봐야 할지 몰랐어요. 둥근 시계에는 1~12의 숫자와 짧은 바늘, 긴 바늘, 

얇고 긴 바늘 등이 뱅글뱅글 돌며 너무 복잡했지요. 더 이상 안 되겠다고 생각한 준서는 친구 재석이에게 도움을 청했어요. 혹시 아직 준서처럼 시계 보기가 어렵나요? 그렇다면 준서와 함께 시간과 시각의 차이부터 몇 시, 몇 시 몇 분, 반(30분), 몇 분 전의 개념까지 시계 보기의 모든 것을 배워 볼까요. 복잡해서 어렵게만 느껴지던 시계 보기가 “이렇게 쉬웠다니!” 하며 놀라게 될 거예요. 

 

병아리 도서관 <수학 시험 100점 비법>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시계 보기가 이렇게 쉬웠다니!》는 디지털시계 보기부터 시간과 시각, 시차의 개념, 시침, 분침, 초침을 어떻게 봐야 하는지, 또 숫자가 1씩 커지는데 5분씩 분을 늘려서 읽어야 하는 이유와 반과 전의 개념 등 시계 보기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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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초대를 받았어! / 내 디지털시계가 어디 갔지? / 시계도 볼 줄도 모르면서 / 긴 바늘, 짧은 바늘? / 쉬는 시간, 쉬는 시각? / 아날로그시계가 뱅글뱅글 / 5시 반에 만나자! / ‘반’도 몰라? / 6시 10분 전? / 이제 모두 이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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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김지현

동덕여자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한 후 출판사에 입사해 인문, 역사, 자기 계발, 자녀 교육, 어린이 책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만들었습니다. 콘텐츠 창작 집단 ‘스토리몽키’ 작가로, 현재 어린이들이 즐겁게 꿈꾸고 행복하게 자라길 바라면서 동화 작가,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집중해서 들으라고!》 《왜 공부 안 하면 안 되나요?》 《왜 탄소발자국이 뚱뚱해지면 안 되나요?》 등이 있습니다.

 

그림 윤정임

글을 읽지 않고도 이야기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다는 매력에 빠져 학습 만화와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책을 읽고, 그 재미 속에서 새로운 지식을 얻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며 어린이들이 깔깔거릴 모습에 그림을 그리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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