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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보면서도 몰랐던 거울 이야기 요약정보 및 구매
발행일 : 2014년 2월 7일
지은이 : 최영희 글 / 이동현 그림
페이지 : 56쪽
가격 : 10,000원
ISBN : 978-89-94813-55-4
판형 : 188×24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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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날 보면서도 몰랐던 거울 이야기

거울은 언제부터 봤을까?

 

    까마득한 옛날 동굴에 살며 사냥하던 원시인 우가는

    고기를 먹다가 목이 마르면 샘가로 달려갔어.

    또, 몸에 묻은 짐승의 피를 닦을 때도 샘가로 갔지.

    어느 날 문득, 우가는 궁금해졌어.

    물에 비친 저 사람이 누구인지 말이야.

    그러다 마침내 깨달았어.

    ‘저건 나야!’

    그때부터 우가는 자기 모습이 보고 싶을 때면 샘가로 달려갔어. 

    찰랑찰랑 물거울을 보려고.

 

반짝반짝 거울의 역사가 한눈에!

병아리도서관 두 번째 시리즈 《만날 보면서도 몰랐던 거울 이야기》는 거울의 발전을 역사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그림책 속에 담아 호기심 속에 어린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그 옛날 샘가에 비친 얼굴을 보며 물거울을 처음 발견했을 때부터 베네치아의 유리 장인들이 만든 유리거울이 우주망원경에 끼워져 저 멀리 우주로 날아가기까지 그동안 만날 보면서도 몰랐던 거울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져 거울의 역사를 한눈에 보여준다.

 

작은 거울로 연결된 세계 역사 여행

이 책은 선사시대 원시인의 찰랑거리는 물거울에서 로마 황제가 사랑했던 흑요석거울, 태양의 힘을 가진 환인의 청동거울, 잘 녹이 슬어 인기가 없었던 쇠거울, 베네치아의 유리거울로 발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거울의 종류에 따라 세계 역사와 연결하여 그리스 신화에서 베네치아 유리 장인 이야기까지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역사 여행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단계 단계마다 거울에 대한 호기심과 이해를 넓힌다. 또한, 거울의 표면에 따라 평면거울, 볼록거울, 오목거울로 나누어 그 사용법과 일상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자세하게 소개한다. 단순히 사람의 얼굴을 보여주는 기능에서 벗어나 병원에서 암세포를 없애고, 종이돈에 홀로그램을 그리며, 저 멀리 우주를 보여주는 일까지 만능재주꾼 거울의 변신이 대단하다.

 

일상에서 찾은 에피소드로 상식이 쑥쑥!

지하철역, 도서관, 백화점 등 어딜 가나 볼 수 있는 ♀ 그림이 아프로디테의 거울이다. 아름다움의 여신인 아프로디테는 걷다가도, 먹다가도,자다가도 거울을 봤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프로디테 하면 거울부터 떠올렸고, ‘아프로디테의 거울’은 아름다움과 여성스러움을 뜻하게 되었다. 이처럼 알면 보이고 모르면 안 보이는 그냥 지나칠 수 있는 지식을 에피소드와 상자 설명으로 담아 기초적인 지식과 함께 상식을 쑥쑥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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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최영희

시골에서 태어나 염소랑 외계인이랑 뛰놀며 자랐습니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재미있는 동화를 쓰기 위해 공부하였고, 제11회 푸른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똥통에 살으리랏다》 《조신선은 쌩쌩 달려가》 《초희가 썼어》 등이 있으며, 거울 보는 것을 너무 좋아해서 요번엔 거울 책을 썼습니다.

 

그림  이동현

대학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하였으나 그림에 대한 애정과 식지 않는 열정에 그림을 독학하여 현재까지 18년간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다수의 학습 단행본과 학습지, 동화, 광고 일러스트 작업을 하며, 독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그림을 그리기 위해 지금도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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